매일 약 먹어야 했던 HIV… ‘두 달에 한 번’ 주사로 치료 가능해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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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
작성일
2025-08-14 09:20
조회
1083
'보카브리아(성분명 카보테그라비르)·레캄비스(성분명 릴피비린)' 병용요법이 HIV(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) 감염 치료의 새로운 선택지로 등장했다. 두 약물은 지난 4월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받았으며, 국내 임상 현장에서도 본격적으로 처방하기 시작했다. 전문가들은 두 달에 한 번 맞는 장기지속형 주사를 통해 먹는 약 복용으로 인한 낙인과 부담을 줄이고, HIV 감염인의 삶의 질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.
◇“장기지속형 주사, HIV 감염인 삶의 질 개선에 도움”
한국GSK는 17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'보카브리아·레캄비스 주사요법 출시'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.
보카브리아·레캄비스 병용요법은 2022년 2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▲바이러스학적으로 억제돼 있고 ▲치료 실패 이력이 없으며 ▲카보테그라비르 또는 릴피비린에 알려진 또는 의심되는 내성이 없는 성인 환자의 HIV-1 감염 치료 용도로 승인됐다. 두 달에 한 번 병원에 방문해 투여하며, 정확하게 투여 간격을 지키지 못하더라도 앞뒤로 7일 이내에만 투여하면 된다. 급여로 투여 시 비용은 3제 복합제인 '빅타비(성분명 빅테그라비르·엠트리시타빈·테노포비르 알라페나미드)'를 복용할 때와 유사한 수준으로 알려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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